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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내 차에 광고물 붙이고 다니며 ‘돈 번다’

산업부, ‘자가용 승용차 유료 광고 부착’ 허용, ‘규제 완화’ 일환 지난해 이후 택시 표시등 광고 이어 승용차 광고시대 본격 개막 앞으로 자신의 차에 스티커나 각종 광고물을 붙이고 다니면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즉 개인이 자신의 자동차 외부에 유료 광고물을 붙이고 다닐 수 있는 것이다.최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포함한 18개 규제특례 안건을 승인했다. 이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른바 ‘자기소유 자동차 활용 옥외광고 중개플랫폼’에 대...

코코볼라이트 - LED실리콘 네온플렉스로 광고․아웃도어 시장 공략

일체형, 분리형으로 선택 폭 넓혀, 내화․내구성 우수, ‘유려한 곡선 연출’ 실리콘과 LED를 접목한 조명용 제품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LED전문 업체인 코코볼라이트는 최근 ‘실리콘 LED네온플렉스’를 개발, 출시하고 있다.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네온플렉스’는 코코볼라이트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실리콘 100%의 LED 자재다. 이는 실내외 인테리어나 사인, 각종 옥외광고물 등의 제작에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의 자재다. 이 제품은 일체형과 분리형이 있어 소...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 고속도로 디자인이 된다” 도로공사,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수상작 발표

운전자를 배려한 통행권 발권기 ‘COME CLOSER’ 등 23건의 아이디어 수상작은 고속도로 디자인 개선사업에 반영, 2021년 현장 적용 예정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제9회 고속도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공모 주제는 ‘안전이 담보된 고품격의 고속도로 디자인’으로, 대상시설은 △톨링존(톨게이트 및 부속시설) △휴게존(휴게시설 및 졸음쉼터) △기타 시설물(가드레일, 방음벽 등) 3가지로 진행되었다. ...

LG전자, 아사아블로이와 투명 올레드 자동문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LG전자가 투명 올레드 사이니지로 자동문을 만든다 LG전자가 도어 오프닝 솔루션 분야 글로벌 업체 아사아블로이(ASSA ABLOY)와 손잡고 투명 올레드(OLED) 자동문을 상용화한다. LG전자가 아사아블로이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LG트윈타워에서 ‘투명 올레드 자동문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 ID사업부장 백기문 전무, LG전자 ID해외영업담당 김동필 상무, 아사아블로이 보행자출입솔루션사업부장 칼슨 미카엘(Carleson Mikael) 사장, 아사아블...

“중소기업도 디지털 전환해야…클라우드가 해법”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변화 성공 사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중소기업 클라우드 이용 지원 2021년에도 지속’ 4차 산업혁명의 급속한 물결과 맞물린 코로나19 언택트 시대는 ‘디지털 전환’을 우리 모두에게 요구하고 있다. 특히 이 급속한 전환의 중심에는 비대면 서비스가 자리잡으며 모든 경제활동 분야의 다양한 인프라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우리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들도 이러한 경영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비대면 솔루션 및 ICT 서...

OLED 신기술…‘소리 내는 올레드 디스플레이 스피커’

산업통상자원부, ‘디스플레이 스피커’ KS 제정 및 국제표준 선점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는 OLED디스플레이 스피커는 디스플레이 자체가 진동판 역할을 하여 직접 소리를 내게 하는 기술이다. TV에 적용되면 외부 스피커 없이도 입체감 있는 사운드와 시각ㆍ청각이 일치되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고, 스마트폰에 적용되면, 스피커홀이 없는 혁신적 디자인과 보다 명료한 통화가 가능해 진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최근 ‘소리 내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

비싼 실험장비, ‘e-Tube’로 빌려 쓰세요!

산자부 ․ 산업기술진흥원, 연구개발장비 공동이용시스템 ‘e-Tube’ 적극 사용 권장 기업은 연구개발(R&D) 과정에서 각종 실험․평가․인증용 장비가 필요하지만 모두 갖추고 있진 않다. 가격이 비싼데다, 상시 쓰는 것이 아니라 일일이 구매해 쓰기에는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연말까지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정부 지원을 받아 구축해 놓은 고가의 기술개발 장비를, 다른 기업이나 대학, 연구소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중개하고 있다. 희망하는 ...

아이작 - ‘바닥유도사인’의 1인자, ‘통행 안전과 편의’ 추구

노면시트 ‘PODAK(뽀닥)’ 바닥사인시장 장악, 11월중 ‘특수 알루미늄 노면 시트’도 출시 ‘알루미늄 노면 시트는 아이작 포함 전 세계 3개사 불과’, 불법광고물부착방지물도 시공 아이작은 이런 바닥 유도사인 기술 개발에 앞장서면서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아이작 뽀닥 필름’이란 브랜드를 내세우며, ‘내부용 바닥필름’, ‘외부용 바닥필름’(미끄럼 방지 효과도 있음), ‘외부용 알루미늄 필름’, ‘고급형’ 등을 활용한 바닥 유도사인을 개발, 시공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