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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엘이디산업포럼, LED·광산업분야 프리미엄급 온라인 전시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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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1-03-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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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코리아연계로 해외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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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엘이디산업포럼(위원장 류재만, www.ledforum.or.kr) KOTRA와 한국전시산업진흥회(AKEI)가 주관하는 2021년 바이코리아 연계 해외전시회 대체 프리미엄급 온라인 전시관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포럼이 수행하게 될 프리미엄급 온라인 전시관 구축 사업은 코로나 19로 해외전시회가 취소·연기되어 수출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수출 주력 업종별로 특화된 온라인 전시관 구축을 통해 코로나 19 영향하에서도 우리 국내 기업들의 차질 없는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데 있으며, 4차까지 업종별 온라인 전시관이 사업이 진행중이며, 포럼은 5차 수행기관으로 선정되 LED·광산업분야를 대표해 온라인 전시관을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프리미엄급 온라인 상설전시관 구축 및 운영, 구축될 온라인 상설 전시관과 KOTRA 바이코리아 플랫폼을 연결하여 전시·거래 플랫폼 구현, 온라인 전시관 참가기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국고 90%), 해외바이어와의 실시간 채팅 및 화상상담 솔루션 구축, 콘텐츠 촬영 스튜디오 구축, 해외바이어 섭외, 방문자 유입과 수출성약 창출을 위한 홍보 마케팅 등이다.

 

또한, 포럼은 오는 97일 개최되는 국제광융합엑스포전시화와 온라인 전시관 플랫폼을 연계하는 O2O* 전시회와 LED·광융합산업포럼 웨비나 등 부대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제품 동영상, 제품 사진, 2D 그래픽 디자인 제작) 비용의 90%를 국고지원을 받아 지원받으며, 연중 상시 운영되는 온라인 전시관에 입점하여 제품·기술 홍보 온라인 비즈니스 지원, 바이코리아 플랫폼과 연계한 해외계약 프로세스 제공 등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예정이다.

 

()엘이디산업포럼은 작년 한해 코로나 19로 인해 주요 해외전시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해외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있었다.” 면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수출 주력 업종에 대한 프리미업급 온라인 전시관 구축사업에 LED·광산업분야를 대표하는 온라인 전시관 구축 사업 수행기관에 포럼이 선정되어 우리 기업들의 해외마케팅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오는 9월 포럼에서 개최하는 국제광융합엑스포와 연계한 O2O 전시와 KOTRA buyKOREA 플랫폼을 연계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마련해 우리 기업들의 새로운 해외마케팅 플랫폼 구축과 해외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외신종합

‘2021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어떨까

 

미 컨설팅 기업 DSCC, 디스플레이 산업 예측 내놔

 

 

미국에 거점을 둔 플랫패널 디스플레이(FPD) 시장조사 및 컨설팅 회사 Display Supply Chain Consultants(DSCC)‘2021년의 전 세계 디스플레이 산업 10대 예측을 발표했다. 이제부터 10개 항목을 순서대로 소개한다.

 

1. 미중 무역 전쟁은 멈췄지만 평화 조약은 아니다

 

디스플레이 업계의 최종 제품 중에는 TV만이 트럼프 정권의 징벌적인 관세의 영향을 받았다. 20199월에 실시된 중국제 TV에 대한 수입 관세 15%는 그 후 7.5%로 떨어졌지만, 그 관세는 계속해서 유효하며, 다른 대부분의 국가들의 TV 수입에 대한 관세 3.9%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는 NAFTA를 대신하는 USMCA 협정 아래, 관세 없이 TV를 수출할 수 있기 때문에 2020년은 멕시코에서 TV 수출의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 한해였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2021년에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일 것이므로, 멕시코로부터의 TV 수입이 증가하는 한편, 중국으로부터의 TV 수입은 줄어들 전망이다.

 

TV의 공급 체인이 중국에서 멕시코로 옮겨간 한편, 노트북, 태블릿PC, 모니터의 공급 체인은 여전히 중국이 지배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몇몇 휴대전화 기업, 특히 Samsung이 일부 생산량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옮겼기 때문에, 중국으로부터의 수입 점유율이 감소했으며, 인도 역시 미국이 수입하는 스마트폰의 새로운 공급원이 되었다. 휴대전화의 제조지를 중국에서 다른 국가로 옮기는 일은 2021년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에 더하여, 중국 연안부에서 노동자 임금이 폭등하고 있어, 제조업자가 베트남이나 인도 등 더욱 비용이 저렴한 생산지를 원하기 때문이다.

 

2. 삼성이 UTG 폴더블 패널을 타사에 판매

 

DSCC2020년 초, 초박형 유리(UTG)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가장 좋은 커버로서 인식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실제로 2020년에 발매된 폴더블 전화 패널의 84%UTG를 사용했다고 추정되므로, 이 예측은 들어맞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UTG는 모두 삼성에서 만든 것인데, 스마트폰 시장에서 Huawei가 퇴출되고, 다른 몇몇 중국 제조사의 폴더블 모델은 공급 수량이 한정되었기 때문에, Samsung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거의 독점하는 결과가 되었다.

2021년은 Samsung 이외의 브랜드도 UTG 비즈니스에 진출할 예정이다. 공급원인 Samsung Display는 하나의 기업이 폴더블 시장을 지배하는 것은 폭넓은 기술의 보급을 저해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으며, 다른 기업에도 UTG를 사용하는 폴더블 패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Vivo, Xiaomi, Google2021년 중에 Samsung DisplayUTG 패널을 갖춘 폴더블 모델을 적어도 1종 이상 발매할 전망이며, Xiaomi는 세 종류의 폴더블 모델을 2021년에 발표할 계획인데, 그 중 2개 모델에 Samsung DisplayUTG 패널을 도입할 전망이다.

 

3. 2020년보다 높아진 액정 TV용 패널의 가격

2020년의 액정 TV용 패널의 가격은 롤러코스터처럼 굴곡이 심하며,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여, 결국 연말에는 50% 이상 가격이 뛰어올랐다.

2021년에는, 보통 1분기는 TV 수요가 낮은 시기지만, 일본 전기 유리의 정전과 코닝의 제10.5세대 유리와 관련된 제조 트러블로 인한 유리 부족에 대한 우려로 인해, 패널 가격이 감소할 것 같지는 않다. 다만, 1분기 말까지 유리의 공급이 회복되어, 봄과 여름의 계절적인 수요가 감소하여, 패널의 가격이 하락할 전망이다.

2020년에 액정 TV용 패널의 가격이 대폭 상승함에 따라, Samsung DisplayLG Dispaly는 라인을 폐쇄하려던 계획을 바꾸어 액정 패널 라인을 연명시켰다. 2개사 모두 현금 수입을 가져오는 생산라인은 계속 가동해야 한다는 결정을 잠정적으로 내렸지만, 셧다운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업계에 휘몰아치고 있다.

 

4. 미니 LED를 탑재한 전자제품이 800만 대 이상 판매된다

 

2021년은 미니 LED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도입되어, 유기EL과 직접적으로 대결하게 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니 LED의 업계 정의는 아직 확립되지 않았지만, 미니 LED는 일반적으로 크기가 50~300µm 정도인 다수의 소형 LED 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부터 미니 LED TV를 제작하기 시작한, 선구자라 할 수 있는 TCL에서도 하이엔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의 판매가 잘되지 않고 있다. 한편 Samsung2021년에 미니 LED TV의 판매 목표를 200만 대로 설정하였으며, LGCES 2021에서 최초의 미니 LED TV를 선보이는 등 잇달아 진출하고 있다.

 

IT 도메인을 보면, Apple32인치 Pro Display XDR 모니터가 SID로부터 2020 Display of the Year Award를 수상했다. Apple은 미니 LED라는 용어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해당 제품은 DSCC가 내린 미니 LED의 정의에 해당된다. 하지만 가격이 4999달러로서 고가이기 때문에, 대량 판매는 하지 않고 있다. 또한 당사는 2021년 초에 1384개의 LED 칩을 탑재한 미니 LED 백라이트를 갖춘 12.9인치 iPad Pro를 발매할 예정이다. 또한 Asus, Dell, Samsung 등도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

 

6. AR/VR용 유기EL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에 대한 투자가 급증

 

2020년은 VR 업계에 있어 흥미로운 한해였다.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일부 사람들은 어떻게든 현실을 도피하고자 VR 헤드셋을 구입했다. Facebook의 중저가 가격의 헤드셋인 Oculus Quest2는 호평을 얻어, 금방 인기 있는 VR 제품이 되었다. 유기EL 디스플레이를 갖춘 이전의 디스플레이와는 달리, Quest290Hz로 구동하는 액정 패널이 탑재되어 있어, 더욱 높은 해상도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이라 생각된다.

 

마이크로 LEDAR/VR의 이상적인 후보로 여겨지는데, 아직 그 기술은 완전히 성숙되지는 않았다. 따라서 2021년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갖춘 스마트 글래스의 시범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긴 하겠지만, 발매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 대신 많은 헤드셋이(실리콘백플레인 상에서) 유기EL 마이크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2021년은 디스플레이 제조사가 1만 니트 이상의 휘도를 가진 제품을 실증하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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